[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 특검이, 지난 주말 건물 전체를 폐쇄하면서, 특검에 대비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던 서희건설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김건희가 거짓말로 일관하는 고가의 목걸이를 윤석열 당선 직후 서희건설이 구매한 정황을 포착하면서, 서희건설 측이 건넨 목걸이를 김건희가 스페인에서 착용한 것으로 보고, 압수수색 영장에 '뇌물 공여' 혐의를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특검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사위 박성근 전 검사가 한덕수 당시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임명된 것이, 서희건설에 대한 수많은 '대가' 중 하나가 아니었는지 확인 중으로,
국무총리 비서실장은 통상 국무총리가 지명, 임명하는 것이 관례였으나, 당시 한덕수는 ‘찍’소리 못하고 검사 출신을 비서실장으로 받아들여 ‘윤석열 바지’라는 의혹이 일었으나, 사실이라면 ‘김건희 바지’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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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의혹으로도, 명태균이 밝힌 윤석열과 김건희의 5대5 정권이라는 주장은, 95.5대 0.5 정도로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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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