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장흥=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장흥도서관은 관내 교직원의 지역 문학에 대한 관심도를 향상시키고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난 7월 16일(수) 18시 30분에 ‘문림의 향기(文林義 鄕氣)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문림의 향기(文林義 鄕氣) 프로젝트’는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 정행중 교육장이 직접 프로그램명을 짓고 제안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며, 장흥 작가의 단편소설을 깊이 읽고 이해하고 소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강연 주제는 ‘장흥 출신 작가들의 소설을 통해 본 한국문학 속 상실과 고독,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힘’으로 1회차에는 이승우 작가의 「마음의 부력」을 읽고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이기호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장흥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하고 지역 문학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회차는 9월 24일(수)에 한승원 작가의 「해변의 길손」, 3회차는 11월 26일(수)에 이청준 작가의 「벌레이야기」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림의 향기(文林義 鄕氣) 프로젝트’는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 정행중 교육장이 직접 프로그램명을 짓고 제안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며, 장흥 작가의 단편소설을 깊이 읽고 이해하고 소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강연 주제는 ‘장흥 출신 작가들의 소설을 통해 본 한국문학 속 상실과 고독,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힘’으로 1회차에는 이승우 작가의 「마음의 부력」을 읽고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이기호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장흥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하고 지역 문학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회차는 9월 24일(수)에 한승원 작가의 「해변의 길손」, 3회차는 11월 26일(수)에 이청준 작가의 「벌레이야기」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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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