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오는 23일까지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60명을 모집한다고 14일 전했다.
직접일자리사업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미취업자 중 저소득, 장애인 등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의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근로자가 희망하는 분야를 반영해 섬진강기차마을 환경정비 등 24개 사업에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2025. 8. 11.)기준 곡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미취업자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저소득층 참여자의 경우(기초생활수급, 차상위 등) 참여에 따른 소득 발생으로 저소득층 자격 수급 변동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중복으로 참여가 되질 않아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7월 23일까지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8월 7일 이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직접일자리사업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미취업자 중 저소득, 장애인 등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의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근로자가 희망하는 분야를 반영해 섬진강기차마을 환경정비 등 24개 사업에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2025. 8. 11.)기준 곡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미취업자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저소득층 참여자의 경우(기초생활수급, 차상위 등) 참여에 따른 소득 발생으로 저소득층 자격 수급 변동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중복으로 참여가 되질 않아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7월 23일까지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8월 7일 이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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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