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최악의 대통령...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젤렌스키가 백기 투항했다.
기세 좋게 트럼프와 설전을 벌이던 당당함은 트럼프의 군사 지원 전면 중단 명령이 채 식기도 전에, 구차하게 목숨을 연명하는 비겁자가 되어 우크라이나는 새로운 형태의 식민지가 되게 생겼다.
트럼프는, 지난 4일 미 연방 의회에서 가진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오늘 젤렌스키로부터 중요한 서한을 받았다"며 젤렌스키가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개발협정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면서, "우크라이나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협상 테이블에 앉을 준비가 돼 있다”, “우크라이나인보다 평화를 더 원하는 사람은 없다", "우크라이나가 주권과 독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국이 해준 일이 정말 소중하다"고 밝힌 젤렌스키 서한을 공개했다.
이로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광물 개발 이익 50%를 우크라이나 재건에 사용한다는 명분을 갖게 됐으며, 이의 이행 여부는 오로지 트럼프 마음에 달린 것으로, 젤렌스키의 전쟁은 명분도 잃고 국토도 잃고, 잠재적인 성장 동력인 천연자원도 빼앗기면서 주권마저 침탈당한 채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는 한 코미디 프로에서 대통령 역할을 하면서 얻은 인기로 대통령이 되었고, 주요 보직에 임명한 측근들과 부정부패, 매관매직을 일삼자 인기는 급전 직하 탄핵위기까지 몰렸으나, 전쟁을 돌파구로 삼으면서 권력을 이어왔으나, 트럼프가 독재자라 칭한 것처럼 그 말로는 행복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젤렌스키는 윤석열이 제공한 차관을 떼먹을 공산도 커졌다.
윤석열은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한국을 뒤로 하고 “지금 간다고 달라질 것 없다“라며 우크라이나에 가면서, 주가조작, 페이백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으나, 尹은 젤렌스키의 비상계엄에 주목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12.3 내란을 성공시켰다면 주가조작이나 페이백 등은 영구집권에 비하면 푼돈이고, 잔고위조, 주가조작, 학력위조, 경력조작, 논문표절 등을 돈 벌이에 연관시킨 자들이라 기를 쓰고 친위 쿠데타에 목을 맨 것으로 보인다.
중요종사자들의 양심 선언과 관련 제보, 증언들이 나오면서 맞춰지는 퍼즐은, 윤석열은 북을 자극 분쟁을 일으키고, 이를 확대 자위대를 끌어 들이면 미국도 尹을 끌어내리지 못할 것이라 예상한 것으로, 전쟁을 명분으로 장기집권하고 있는 젤렌스키가 윤석열의 롤모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는 수백만 국민들 사상에 전 국토 파괴와 영토, 천연자원을 빼앗기는 결과로 국가 존립 자체를 위협받게 만들었으나, 정작 자신은 할리우드에서 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무능한데다 부정부패를 저지르며 자신의 재산은 수십조라는 뉴스가 공공연하게 나오는 사악한 젤렌스키는, 피할 수 있었던 전쟁에서 공멸을 선택한 최악의 대통령으로 남을 것이고,
자신의 탄핵심판정에 출석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모든 책임은 부하에게 전가하는 등 새빨간 거짓말로 임관하더니, 결국엔 임기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선처를 호소한 윤석열 역시 그럴 것으로 보인다.
다만 차이는, 네오나치와 결탁해 러시아계 주민들 학살하는 등 국론을 분열시키며 전쟁을 벌인 젤렌스키의 우크라이나와 달리, 갈등을 조장하며 내란을 일으킨 수괴 윤석열을 극복해낸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주주의 의식에 있을 것이다.
최악의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선고만이 남아있다.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젤렌스키가 백기 투항했다.
기세 좋게 트럼프와 설전을 벌이던 당당함은 트럼프의 군사 지원 전면 중단 명령이 채 식기도 전에, 구차하게 목숨을 연명하는 비겁자가 되어 우크라이나는 새로운 형태의 식민지가 되게 생겼다.
트럼프는, 지난 4일 미 연방 의회에서 가진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오늘 젤렌스키로부터 중요한 서한을 받았다"며 젤렌스키가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개발협정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면서, "우크라이나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협상 테이블에 앉을 준비가 돼 있다”, “우크라이나인보다 평화를 더 원하는 사람은 없다", "우크라이나가 주권과 독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국이 해준 일이 정말 소중하다"고 밝힌 젤렌스키 서한을 공개했다.
이로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광물 개발 이익 50%를 우크라이나 재건에 사용한다는 명분을 갖게 됐으며, 이의 이행 여부는 오로지 트럼프 마음에 달린 것으로, 젤렌스키의 전쟁은 명분도 잃고 국토도 잃고, 잠재적인 성장 동력인 천연자원도 빼앗기면서 주권마저 침탈당한 채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는 한 코미디 프로에서 대통령 역할을 하면서 얻은 인기로 대통령이 되었고, 주요 보직에 임명한 측근들과 부정부패, 매관매직을 일삼자 인기는 급전 직하 탄핵위기까지 몰렸으나, 전쟁을 돌파구로 삼으면서 권력을 이어왔으나, 트럼프가 독재자라 칭한 것처럼 그 말로는 행복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젤렌스키는 윤석열이 제공한 차관을 떼먹을 공산도 커졌다.
윤석열은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한국을 뒤로 하고 “지금 간다고 달라질 것 없다“라며 우크라이나에 가면서, 주가조작, 페이백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으나, 尹은 젤렌스키의 비상계엄에 주목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12.3 내란을 성공시켰다면 주가조작이나 페이백 등은 영구집권에 비하면 푼돈이고, 잔고위조, 주가조작, 학력위조, 경력조작, 논문표절 등을 돈 벌이에 연관시킨 자들이라 기를 쓰고 친위 쿠데타에 목을 맨 것으로 보인다.
중요종사자들의 양심 선언과 관련 제보, 증언들이 나오면서 맞춰지는 퍼즐은, 윤석열은 북을 자극 분쟁을 일으키고, 이를 확대 자위대를 끌어 들이면 미국도 尹을 끌어내리지 못할 것이라 예상한 것으로, 전쟁을 명분으로 장기집권하고 있는 젤렌스키가 윤석열의 롤모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는 수백만 국민들 사상에 전 국토 파괴와 영토, 천연자원을 빼앗기는 결과로 국가 존립 자체를 위협받게 만들었으나, 정작 자신은 할리우드에서 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무능한데다 부정부패를 저지르며 자신의 재산은 수십조라는 뉴스가 공공연하게 나오는 사악한 젤렌스키는, 피할 수 있었던 전쟁에서 공멸을 선택한 최악의 대통령으로 남을 것이고,
자신의 탄핵심판정에 출석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모든 책임은 부하에게 전가하는 등 새빨간 거짓말로 임관하더니, 결국엔 임기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선처를 호소한 윤석열 역시 그럴 것으로 보인다.
다만 차이는, 네오나치와 결탁해 러시아계 주민들 학살하는 등 국론을 분열시키며 전쟁을 벌인 젤렌스키의 우크라이나와 달리, 갈등을 조장하며 내란을 일으킨 수괴 윤석열을 극복해낸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주주의 의식에 있을 것이다.
최악의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선고만이 남아있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