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은평구 응암1동은 지난 15일 라라베시화장품 후원으로 자원봉사캠프로부터 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물품은 떡과 만두 꾸러미로 구성됐다. 자원봉사캠프는 평소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지원뿐만 아니라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숙자 캠프장은 “설 명절을 홀로 맞이하는 어르신들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나눔과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원봉사캠프의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물품은 떡과 만두 꾸러미로 구성됐다. 자원봉사캠프는 평소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지원뿐만 아니라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숙자 캠프장은 “설 명절을 홀로 맞이하는 어르신들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나눔과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원봉사캠프의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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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