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윤석열이 체포됐다.
그러나 김건희는 여전히 대통령 관저에 머무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은, 재직 중 탄핵 결정을 받아 퇴임한 경우에 대해서 대부분의 예우를 박탈하지만 경호와 경비는 유지하도록 하고 있어, 이를 근거로 김성훈 경호차장이 민간인인 김건희 경호를 핑계로 관저 경비를 계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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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국혁신당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범죄자 김건희를 출국금지하고 김씨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수사를 촉구했다.
조국혁신당은 "김건희는 윤석열이 체포된 상황에서도 법의 심판을 피하고자 해외로 도주하거나 내란사태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매우 높다", "법무부는 즉시 김건희를 출국금지하고 수사기관이 본격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며, "김건희가 윤석열을 통해 국정에 깊숙이 개입해 왔다는 의혹은 이미 수차례 제기됐다", "수사결과에 따라 내란 행위의 실질적 교사범이나 공동 정범으로 밝혀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윤석열이라는 방패가 사라진 김건희와 그 일가는 그동안의 범죄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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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1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