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2:0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English 日文 中文

해남군, 2025년 백련재 문학의 집 상반기 입주작가 공개모집

- 한옥 집필실에서 창작의 꿈을 키워나갈 작가님을 모십니다

2025-01-03(금) 14:39
[신동아방송=권수미기자] 해남군 백련재 문학의 집에서 2025년 상반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시(시조), 소설, 수필, 평론, 번역, 희곡, 아동 및 청소년 등 문학 전 분야로 신춘문예나 문학전문지 등을 통해 등단한 지 3년 이상 된 자이면서 10년 이내 작품집 발간 실적이 있는 기성작가나 앞으로 훌륭한 작가가 될 가능성을 인정받아 등단작가 혹은 지도교수의 추천서 제출이 가능한 예비작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입주작가는 소식지 발간 시 원고 제출(필수), 입주작가 소개 영상 제작(선택) 등의 입주 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2025년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선정된 작가는 3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기간에 따라 최소 2개월부터 최장 6개월까지 체류할 수 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및 백련재 문학의 집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백련재 문학의 집은 작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총 8실의 전용공간을 갖추고 해남군에서 직영하는 시설이다.

송기원(소설가), 황지우(시인), 최두석(시인), 서성란(소설가), 고향갑(극작가), 박희정(시조시인), 이강은(번역가) 등 다양한 문인들이 머물며 집필하였다. 최근 최영욱 시인의 「바다에 버린 모든 것들」(2024년 입주), 서상란 소설가의 「내가 아직 조금 남아 있을 때」(2024년 입주), 일곱째별의 「정원일기」(2021년 입주) 등을 발간하며 다양한 집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권수미기자 sdatv.honam@gmail.com
        권수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