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성문교회에서 기탁한 라면 6박스, 떡국 6관, 계란 1판 등의 현물을 만수3동 경로당 등 6곳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성문교회 한석호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경 동장은 “항상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정을 보내주신 성문교회 측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잘 전달하였다”라고 밝혔다.
만수3동에 있는 성문교회는 매년 라면, 백미 등 다수의 후원품과 결식아동 및 한부모가정을 위한 후원금 기탁 등 남동구에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다.
성문교회 한석호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경 동장은 “항상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정을 보내주신 성문교회 측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잘 전달하였다”라고 밝혔다.
만수3동에 있는 성문교회는 매년 라면, 백미 등 다수의 후원품과 결식아동 및 한부모가정을 위한 후원금 기탁 등 남동구에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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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