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지난 12월 10일 발표한 버스노선 개편해 일부 노선에서 창원시와의 사전 행정 절차 미비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2025년 1월 1일로 예정되었던 개편안 시행이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따라, 가야읍↔창원시(합성동) 노선 운행 횟수 증회를 포함한 일부 개편 계획이 보류되었습니다.
시행연기된 개편 사항
- 간선노선
. 가야읍↔창원시(합성동) 노선 운행 (3회 증회)
- 지선노선
. 가야읍↔여항·진동 노선 (2회 감회)
. 가야읍↔법수(사정) 노선 (2회 감회)
. 가야읍↔군북면 노선 (1회 감회)
함안군 관계자는 “버스노선 개편안 발표와 관련해 주민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가야읍↔창원시(합성동) 노선 운행 횟수 증회를 포함한 일부 개편 계획이 보류되었습니다.
시행연기된 개편 사항
- 간선노선
. 가야읍↔창원시(합성동) 노선 운행 (3회 증회)
- 지선노선
. 가야읍↔여항·진동 노선 (2회 감회)
. 가야읍↔법수(사정) 노선 (2회 감회)
. 가야읍↔군북면 노선 (1회 감회)
함안군 관계자는 “버스노선 개편안 발표와 관련해 주민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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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