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이신동기자] 이음학교에서는 12월9일과 12월10일 1박2일 일정으로 “나를 발견하는 여정, 우리를 성장시키는 시간” 주제로 8기 위탁학생 대상으로 성장여행을 진행하였다.
이음학교는 기숙형 위탁 대안학교로 학생들의 치유와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위탁생들이 이음에서 생활 경험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향상시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여 궁극적으로는 원적교에 복귀하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바람직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성장 여행 또한 대구 역사 유적 탐방 등 자기 성장 프로젝트의 다양한 활동 경험을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당면한 문제를 사제동행으로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상담 및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첫 날은 이월드 등 여유있는 일정에서 심신을 유연하게 하고, 다음날은 대구 3․1만세운동거리, 계산성당, 청라언덕 등을 통해 대구 지역의 근대 역사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상화 고택, 서상돈 고택 탐방으로 일제 시대 민족 문학인의 정신과 위기에 나라를 구한 국채보상운동에 대해서 학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일정으로 대구간송미술관으로 향하였으나 아쉽게 임시 폐관이어서 옆에 대구미술관으로 이동하여 미술 문화 체험을 대체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봄으로써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이런 체험 시간들이 이음 아이들에게 상처 받은 마음에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 되어 자신감과 자존감이 자라나기를 바라는 것은 교사로서 바람이다.
이음학교는 기숙형 위탁 대안학교로 학생들의 치유와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위탁생들이 이음에서 생활 경험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향상시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여 궁극적으로는 원적교에 복귀하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바람직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성장 여행 또한 대구 역사 유적 탐방 등 자기 성장 프로젝트의 다양한 활동 경험을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당면한 문제를 사제동행으로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상담 및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첫 날은 이월드 등 여유있는 일정에서 심신을 유연하게 하고, 다음날은 대구 3․1만세운동거리, 계산성당, 청라언덕 등을 통해 대구 지역의 근대 역사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상화 고택, 서상돈 고택 탐방으로 일제 시대 민족 문학인의 정신과 위기에 나라를 구한 국채보상운동에 대해서 학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일정으로 대구간송미술관으로 향하였으나 아쉽게 임시 폐관이어서 옆에 대구미술관으로 이동하여 미술 문화 체험을 대체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봄으로써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이런 체험 시간들이 이음 아이들에게 상처 받은 마음에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 되어 자신감과 자존감이 자라나기를 바라는 것은 교사로서 바람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