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이신동기자] 이음학교에서는 11월21일과 12월5일 양일에 걸쳐 “광양 역사 바로 알기” 주제로 학생회 자율동아리 차원에서 광양 지역 역사 탐방을 실시하였다.
11월21일에는 유당 공원에 세워진 비군(碑群)들을 둘러 보았다. 친일파의 공덕비도 보면서 과거에서 현재의 역사 의식을 바르게 세우는 시간도 가졌다. 공원 내 수령이 오래된 이팝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숲을 거닐며 아이들과 삶의 유한성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하였다. 우산 공원으로 이동하여 광양 출신의 독립 유공자들을 모신 독립유공자추모탑, 매천황현선생의 동상 앞에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한 아이가 할아버지가 독립유공자라고 하여 이름을 찾으며 훌륭한 조상에 대한 기억의 시간을 가져보기도 하였다.
12월5일에는 “백영 정병욱과 광양 망덕, 그리고 윤동주”를 주제로 광양 망덕을 중심으로 일어난 의병 운동, 윤동주 시가 발견된 곳을 탐방하였다. 배알도를 걸으면서 광양 지역의 역사와 광양 출신의 의병에 대한 이야기를 교장선생님의 해설로 들었다. “서시”를 외우게 하여 탐방전에 흥미를 고취시키고 윤동주 시가 발견된 정병욱 생각을 직접 방문하였다.
이런 이음학교 아이들의 역사 탐방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광양 일대 역사 이해도 증진과 지역사회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유당공원의 친일파 공덕비를 보면서, 매천황현선생님의 동상을 보면서 민주주의의 소중함과 일상 생활에서 평화를 유지하며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11월21일에는 유당 공원에 세워진 비군(碑群)들을 둘러 보았다. 친일파의 공덕비도 보면서 과거에서 현재의 역사 의식을 바르게 세우는 시간도 가졌다. 공원 내 수령이 오래된 이팝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숲을 거닐며 아이들과 삶의 유한성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하였다. 우산 공원으로 이동하여 광양 출신의 독립 유공자들을 모신 독립유공자추모탑, 매천황현선생의 동상 앞에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한 아이가 할아버지가 독립유공자라고 하여 이름을 찾으며 훌륭한 조상에 대한 기억의 시간을 가져보기도 하였다.
12월5일에는 “백영 정병욱과 광양 망덕, 그리고 윤동주”를 주제로 광양 망덕을 중심으로 일어난 의병 운동, 윤동주 시가 발견된 곳을 탐방하였다. 배알도를 걸으면서 광양 지역의 역사와 광양 출신의 의병에 대한 이야기를 교장선생님의 해설로 들었다. “서시”를 외우게 하여 탐방전에 흥미를 고취시키고 윤동주 시가 발견된 정병욱 생각을 직접 방문하였다.
이런 이음학교 아이들의 역사 탐방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광양 일대 역사 이해도 증진과 지역사회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유당공원의 친일파 공덕비를 보면서, 매천황현선생님의 동상을 보면서 민주주의의 소중함과 일상 생활에서 평화를 유지하며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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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