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동절기 3개월(12월, 1월, 2월)동안 중단됐다가 내년 3월 재개된다.
사랑의 밥차는 올해 한 해동안 29회 운영되어 8,7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11년간 자원봉사자 584개 단체, 1,953명이 헌신적으로 급식 봉사 활동에 참여했고, 30개단체, 170명의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참여해 이․미용 봉사와 건강체조, 국악, 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어르신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함께했다.
위탁을 맡은 목포복지재단 관계자는 “노년의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점심을 대접하고 건강운동과 오락을 통해 작은 행복을 드리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해준 자원봉사자들과 만나 한분 한분 손을 잡아주면서 “너무 수고 많았다”고 위로하며 격려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