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동구 송림6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한범희)는 10월 29일 열린 ‘따뜻한 겨울나기 일일포차’ 개최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여세대를 대상으로, 라면과 김 각 50박스를 전달하였으며 직접 세대 방문을 통하여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확인 및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한범희 송림6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일일포차로 마련된 기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물품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태호 송림6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를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여세대를 대상으로, 라면과 김 각 50박스를 전달하였으며 직접 세대 방문을 통하여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확인 및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한범희 송림6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일일포차로 마련된 기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물품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태호 송림6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를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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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