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2: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인천시, 현안 관련 민생안정 대책회의 개최

- 유정복 시장, “막중한 책임감으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시정 운영할 것”-

2024-12-09(월) 12:52
사진=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12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현안관련 민생안정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9일 오전 9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시 3급 이상 간부 공무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등 현 정치 상황과 관련해 지역사회 안정과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분야별 중점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유정복 시장은 연말연시에 경기침체 등으로 힘든 시민들이 더 큰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민생시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한파, 폭설 등 재난관리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민생안정과 취약계층 보호, 골목상권 활성화에 소홀함이 없도록 실·국장들이 책임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인천시는 행정부시장 중심의 민생안정 전담조직(TF)을 만들어 상황을 관리하고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접경지역임을 감안해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한 안전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연말을 맞아 시민 안전대책과 치안대책을 다시 한번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금년도 사업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시의회와 잘 협력하여 내년도 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사진=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12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현안관련 민생안정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 1만 8천 공직자들은 현 정치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막중한 책임감으로 시민의 안전을 챙기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업무에 임할 것”을 지시하며 “복무 관리 등 대외적으로 시민들께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자세를 가다듬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