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박물관 칠선녀 광장에 설치된 8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화려한 조명과 장식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겨울의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보석박물관은 입구 벽면에 보석 형태와 눈이 내리는 조명이 설치돼 더욱 풍성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날 점등식에 앞서 낮 12시부터는 '구이 데이(day)'가 진행된다. 구이 데이는 닭꼬치, 떡, 쥐포 등을 연탄불에 구워 먹으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관광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점등식 행사에는 익산 관광의 전문가인 문화관광해설사의 특별 공연과 함께 참석자에게 산타 모자가 지급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