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다시, 책으로! 함께,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1월 16일 시청 야외음악당, 23일 수완공원 및 롯데아울렛 광장, 30일 남구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부지역 28개 학교(팀)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84명이 독서 발표회를 진행하고, 무드등 만들기·리딩 푸드·독서 캘리 등 다양한 독서 체험, 다채로운 전시 등도 열려 관심을 끌었다.
이 밖에 26개 팀과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2024 서부 초등 융합형 독서클래스’, 초등교사 밴드(Upstream), 교원 오케스트라(마에스트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강명진, 풍암고등학교 밴드, 장덕고등학교 밴드, 동아여자중학교 댄스동아리 등 총 57명이 다양한 축하 공연 등을 선보였다.
이정선 교육감은 “3주간 펼쳐진 서부 독서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 관련 역량을 키우고 지역 독서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독서정책을 더욱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