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동 희망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지난 10월 18일(금), 11월 2일(토)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명량대첩 축제’를 비롯하여 ‘해남 미남 축제’에서도 다양한 장르와 퍼포먼스를 가미한 흥미로운 음악을 선보인 바 있다.
‘해남동 희망 오케스트라’ 단원인 4학년 박지아 학생은 “지난 10월 29일(화) ‘2024. 제11회 전남 학교 예술교육페스티벌도 참가했는데, ”2024. 해남교육 아우름 한마당“에서는 공연장과 관람석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에 식은땀도 흘렸지만, 정말 실감 나고 설레는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빠짐없이 참여하여 인기 있는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로 유명해지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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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동초등학교 하영일 교장선생님은 “지역주민과 함께 예술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연주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모습이 해남동초 교장으로서 뿌듯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지휘자 정희승 선생님을 비롯해 오케스트라 다섯 파트의 구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며 예술 무대 체험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의 교육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단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해남동초등학교 ‘해남동 희망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다양한 지역 연계 활동과 더불어 각종 대내외 행사는 물론 오는 12월 19일(목) 제113회 졸업 기념 및 제13회 해남동 희망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준비하며 교육공동체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의 장을 만들겠다는 큰 의의를 보였다.


2026.09.29(화) 0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