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봉사단은 지난 4월 30일 온누리봉사단 발대식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5월 8일 효나누리재가복지센터부터 10월 23일 원광녹동효도마을까지 고흥 지역 노인복지시설 11개 기관에 15회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총 283명의 봉사단원이 고흥군민 643명에게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온누리봉사단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함께, 한 해 동안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느꼈던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한 한 단원은 “온누리봉사단 공연봉사활동은 저에게도 큰 기쁨이자 배움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변윤섭 관장은 “ 2024년은 온누리봉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의미를 깊이 되새긴 한 해였습니다. 우리 단원들이 함께한 노력 덕분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가 만들어졌습니다. 내년에도 더 큰 나눔으로 더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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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봉사단은 내년에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6.09.29(화) 0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