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진행한 공모전은 ‘내가 꿈꾸는 우리 마을 포스터 그리기’를 주제로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아동이 살고 싶은 마을, 살기 좋은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3월 광주지역 내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총 222점이 접수됐다. 동구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우리가 있어 빛나는 최고의 동네’) ▲우수상 3점(‘귀여운 동물동네’, ‘아이키우기 좋은 우리마을’, ‘행복을 나누는 우리마을 야시장’) ▲장려상 3점(‘우리마을 개구리’, ‘간식마을’, ‘음주운전 없는 우리마을’) ▲입선 6점(‘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우리 동네’, ‘개천이 흐르는 마을’, ‘밤에 불꽃놀이’, ‘우리마을 환경지킴이’, ‘편견과 차별 없는 행복한 마을’, ‘친구가 필요해!’) 총 13점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동구는 수상작이 담긴 2025년 달력을 제작해 수상자들에게 배부했으며, 달력은 2025년 아동권리 그리기 공모전 홍보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29(화) 0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