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초는 올해, 5학급에서 다시 6학급이 된 전교생 26명인 작은학교로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바, 이번 만덕이네 힐링캠프는 전교생이 400여명인 담양의 가장 큰 학교, 담양남초의 학생과 학부모를 초대해 만덕초의 특색교육인 3-Jumping 활동과 ‘우리가 함께한 행복했던 시간들’ 2025년 만덕초 비전 등 작은학교만의 매력적인 교육활동을 소개했다.
이어 만덕초와 담양남초 참가자들이 한 조가 되어 진행된 ‘함께 하면 두 배로 즐거워요’ 미니올림픽과 ‘요리로 특별해지는 우정의 시간’은 두 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한 가족이 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고, 사랑, 행복, 화목상을 받은 가족들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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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025년 함께 하면 더 행복해요!’ 시간을 통해 내년에 공간혁신을 통해 변화될 멋진 만덕초 교실과 천연잔디 운동장, 책 읽는 숲 공간 구성등이 소개 되었으며, 만덕초에 다니게 되면 지원되는 부분도 자세하게 안내가 되어 담양남초 학생과 학부모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캠프에 참여한 담양남초 학생은 “작은학교의 많은 체험활동과 특색교육을 보고 많이 부러웠으며 만덕초에 다녀보고 싶다”고 말했다.
임봉애 교장은 “교육공동체가 학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많은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뛰어 놀며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만덕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9(화) 0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