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9(화) 10:4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도봉구,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정식 출범 ‘첫발’ 떼

2024-11-21(목) 18:36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출범식에서 6개 자치구 단체장 및 부구청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4. 11. 21. 동대문구청)(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오언석 도봉구청장)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도봉구는 11월 21일 동대문구청에서 서울시 6개 자치구(용산구, 성동구,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 노원구)와 함께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7개 자치구는 국토부에 건의하기 위한 건의문과 협약서에 공동으로 서약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협약서 및 공동 건의문에 서약(서명)을 하고 있다.(2024. 11. 21. 동대문구청)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는 경원선(용산역~도봉산역, 지선 포함)이 지나가는 서울시 7개 자치구가 철도 지하화를 위한 공동 대응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출범식에 앞서 지난 8월 서울시 7개 자치구 단체장들은 한차례 모여 추진협의회 구성 및 동참에 대한 의지를 다진 바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출범식에서 6개 자치구 단체장 및 부구청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4. 11. 21. 동대문구청)

앞으로 협의회는 경원선 서울 구간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과 종합계획에 최종 포함되도록 공동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출범식에서 6개 자치구 단체장 및 부구청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4. 11. 21. 동대문구청)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의 정식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을 통해 철도 지하화에 한발 내디뎠다고 생각한다.”라며, “6개 자치구와 함께 앞으로 국토부 등에 적극 건의해 철도 지하화 사업 노선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