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통·환경챌린지 6기 참가접수는 8월 25일(일)까지이며, 교육 및 프로그램은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설립 7년 미만의 공익 스타트업 및 소셜벤처로 선정된 팀은 최대 3천만원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더불어 전문 멘토가 제공하는 법무, 세무/회계, 마케팅을 포함한 핵심역량을 기르는 엑셀러레이팅 교육이 진행된다.
환경재단 관계자는 “교통·환경챌린지를 통해 사회문제의 근본적인 해결과 변화를 도출할 수 있는 팀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교통·환경챌린지는 DB손해보험이 주최하고, 환경재단이 주관하며, 환경부가 후원하는 프로젝트로 자세한 내용은 교통·환경챌린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한 국내 최초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정부∙기업∙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실천공동체다. ‘그린리더가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글로벌 그린리더 500만 명을 육성하고 연대해 글로벌 환경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