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농촌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지난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올해는 방학을 맞아 무주목재문화체험장과 무주향로산자연휴양림 수영장에서 △‘마음 챙김’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알아보고 안정을 유지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목제품 만들어 보기와 △에너지 발산을 통해 감성과 신체를 자극하는 집단상담,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갖는다.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무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서정분 센터장은 “아이들 마음속에 내재 돼 있는 정서적 불안을 해소하고,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문제를 해결해 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놀이로 즐기며 유익을 얻어갈 수 있는 체험이나 캠프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