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부안군 상서면(면장 채연길)은 지난 7월 31일부터 2일까지 도로변에 심어진 분홍바늘꽃 주변의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서면은 작년부터 사계절 꽃이 피는 마을만들기를 위해 도로변에 분홍바늘꽃을 심고, 지속적으로 전지작업과 잡초 제거 작업 등을 시행해왔다.
이번 작업은 상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옥기) 회원들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장맛비로 인해 무성해진 잡초를 제거하여 쾌적하고 깔끔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작업에 앞서 부녀회원들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음료 섭취, 도로변 작업 시 교통 안전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받고 작업을 실시했다.
정옥기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잡초 제거 작업을 통해 깔끔해진 도로변 화단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상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채연길 상서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잡초 제거 작업에 애써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로환경 정비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상서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상서면은 작년부터 사계절 꽃이 피는 마을만들기를 위해 도로변에 분홍바늘꽃을 심고, 지속적으로 전지작업과 잡초 제거 작업 등을 시행해왔다.
이번 작업은 상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옥기) 회원들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장맛비로 인해 무성해진 잡초를 제거하여 쾌적하고 깔끔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작업에 앞서 부녀회원들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음료 섭취, 도로변 작업 시 교통 안전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받고 작업을 실시했다.
정옥기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잡초 제거 작업을 통해 깔끔해진 도로변 화단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상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채연길 상서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잡초 제거 작업에 애써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로환경 정비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상서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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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