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영 무주군 부군수를 비롯한 이강우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그리고 덕유산국립공원과 양수발전소, 무주군여성단체협의회 등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임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적상산성과 호국사비 주변에 기린초 등 야생화를 심고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나무의 역할과 숲의 소중함을 공유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서재영 부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 지구는 환경은 파괴되고 생태계는 위협을 받는 등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라며 “푸른 숲 캠페인은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숲의 소중함을 공유하는 자리, 우리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무주군한국역사문화연구소는 지역문화유산의 활용과 보존, 교육에 힘쓰고 있는 단체로 공모사업을 통해 올해 국·도·군비 3억 8천여만 원을 확보, 예절교육과 음식 및 전통놀이 체험, 어린이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안국사 소장 문화재를 활용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기반형 콘텐츠를 활용한 역사·문화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2026.10.01(목)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