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에는 이창근 회장과 정덕자 사무국장이 참석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전하며 허대양 부군수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창근 회장은 “함안의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과 이상을 펼쳐 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에 허대양 부군수는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의 성장을 위해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함안농요보존회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함안군장학재단에 총 109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10.02(금) 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