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4(일) 19:1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정책 토론회 개최

2023-11-06(월) 12:00
[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군포시 민관협력기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시청에서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 정책에 대해 토론했다.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하은호, 민간위원장 윤호종) 장애인분과 주관으로 개최된 토론회에서는 한신대학교 변경희 교수, (사)사랑의손길 이성준대표, 군포시 장애인부모회 이남숙 회장,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박영욱 회장, 안양시 수리장애인 주간보호시설 함동훈 팀장, 군포시의회 신금자 의원과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 전문가 등이 참석해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 발표를 맡은 이성준 사랑의손길 대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부모가 원하는 돌봄은 ‘서로가 죽을 때까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라 생각한다면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현안들이 잘 정리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들이 수립되어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행복한 삶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주간보호센터 24시간 운영, 야간돌봄 서비스 확대, 응급상황 대응체계 마련 등의 서비스센터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고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장애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전문인력 양성, 재활서비스의 연계 및 통합 등의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지원 확대를 위해서는 지역사회 참여 기회 확대, 지역사회 인식 개선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윤호종 민간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관심을 두고 함께 노력할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가족돌봄 부담에 경제적·사회적 지원이 강화될 수 있는 정책에 한걸음 다가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