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함께 찾아가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퀴즈를 맞추기’ 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기초지식과 위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실제 사례를 제시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거나, 학교폭력을 목격 또는 당했을 때 대처하는 방법, 학교폭력과 관련된 법을 맞추는 퀴즈형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퀴즈에 접목해 청소년들의 집중도와 효과성을 높이고, 청소년이 직접 퀴즈쇼 사회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봉동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완주군 지역 내 학교폭력근절을 위해 완주중, 용진중, 삼우중학교에도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 다양한 청소년 활동 문의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전화하면 된다.


2026.10.05(월) 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