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진주시 보건소는 본격적인 한파에 한랭질환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며, 한랭질환은 발생 시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 질수도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에서는 사전에 충분한 예방법의 숙지와 적절한 조치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한파 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외출 시 장갑, 목도리를 착용하여 따뜻하게 입는 등 건강수칙 준수를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한랭질환 예방 건강수칙으로 ▶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를 합시다. ▶ 실내보온(18~20℃)과 적정습도를 유지하고 환기 시킵니다. ▶ 어르신과 영유아의 체온과 실내온도를 확인합니다. ▶ 따뜻하게 옷을 입습니다. ▶ 무리한 운동은 삼가해 주십시오. ▶ 외출 전 체감온도를 확인해 주십시오. 등 6가지 준수사항을 제시했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매일 매일 기상 정보를 확인하여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며, 한랭질환은 발생 시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 질수도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에서는 사전에 충분한 예방법의 숙지와 적절한 조치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한파 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외출 시 장갑, 목도리를 착용하여 따뜻하게 입는 등 건강수칙 준수를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한랭질환 예방 건강수칙으로 ▶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를 합시다. ▶ 실내보온(18~20℃)과 적정습도를 유지하고 환기 시킵니다. ▶ 어르신과 영유아의 체온과 실내온도를 확인합니다. ▶ 따뜻하게 옷을 입습니다. ▶ 무리한 운동은 삼가해 주십시오. ▶ 외출 전 체감온도를 확인해 주십시오. 등 6가지 준수사항을 제시했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매일 매일 기상 정보를 확인하여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순태 논설위원 hst9287@hanmail.net


2026.10.19(월) 1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