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6일 ‘2019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총 8회에 걸쳐 실시하는 현장 교육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 되었습니다.
이날 교육에서는 도에서 추진하는 귀농 관련사업과 참여자가 직접 해보는 현장활동으로 버섯따기 체험시간이 마련되었으며, 귀농상담가의 사례보고와 청년 농업인이 경영하는 딸기농장 견학이 진행되었습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장교육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충남으로 올수 있도록 여건을 널리 홍보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총 8회에 걸쳐 실시하는 현장 교육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 되었습니다.
이날 교육에서는 도에서 추진하는 귀농 관련사업과 참여자가 직접 해보는 현장활동으로 버섯따기 체험시간이 마련되었으며, 귀농상담가의 사례보고와 청년 농업인이 경영하는 딸기농장 견학이 진행되었습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장교육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충남으로 올수 있도록 여건을 널리 홍보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성혁 hon4180@naver.com


2026.10.19(월) 2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