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비리' 이석채 KT 전 회장 구속
KT채용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국회의원 등 유력 인사의 자녀를 채용하라고 지시한 혐의입니다.
이에 대해 이 전 회장 측은 "일부 인사 청탁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부정 채용을 지시한 적이 없다"고 부인해왔습니다.
그러나 청탁을 접수한 인재경영실은 이른바 '관심채용자' 명단을 엑셀 파일 형태로 만들어 관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부정채용자는 모두 9명입니다.
검찰은 김성태 의원 등 부정채용 청탁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KT채용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국회의원 등 유력 인사의 자녀를 채용하라고 지시한 혐의입니다.
이에 대해 이 전 회장 측은 "일부 인사 청탁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부정 채용을 지시한 적이 없다"고 부인해왔습니다.
그러나 청탁을 접수한 인재경영실은 이른바 '관심채용자' 명단을 엑셀 파일 형태로 만들어 관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부정채용자는 모두 9명입니다.
검찰은 김성태 의원 등 부정채용 청탁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2026.10.19(월) 2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