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현지사 화재 “원인 불명” 내사 종결
지난해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통신대란'을 불러온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경찰이 5개월 간 수사를 진행해왔으나 결국 '화재 원인 불명'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 30일 브리핑을 열어 과학적으로 검증 가능한 발화원인을 규명할 수 없어 내사를 종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상 출입자가 통신구에 출입한 사실이 없어 방화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방화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경찰조사는 마무리됐지만, 이번 화재로 시민불편과 각종 재산피해가 속출한 만큼 이해당사자 간 법적분쟁은 지속될 걸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통신대란'을 불러온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경찰이 5개월 간 수사를 진행해왔으나 결국 '화재 원인 불명'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 30일 브리핑을 열어 과학적으로 검증 가능한 발화원인을 규명할 수 없어 내사를 종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상 출입자가 통신구에 출입한 사실이 없어 방화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방화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경찰조사는 마무리됐지만, 이번 화재로 시민불편과 각종 재산피해가 속출한 만큼 이해당사자 간 법적분쟁은 지속될 걸로 예상됩니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2026.10.19(월) 2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