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20(화) 21:3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북도 유해화학물질 사고 미리미리 대비한다.

- 공장과 이동탱크 차량에 주로 사고 발생,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 예방지도 강화 -

2016-04-07(목) 09:03
경상북도는 유해화학물질 사고예방을 위해 도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에 대한 예방지도를 강화한다.

소방본부에서 2015년도 유해화학물질 사고유형을 분석한바, 34건의 유해화학 사고 중 32.4%(11건)가 공장에서 발생했으며, 17.6%(6건)가 이동탱크차량에서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화학물질 누출(12건)과 화재(11건)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발생시간대는 08:00~10:00.사이 6건, 12:00~14:00사이 6건, 22:00~24:00.사이 6건으로 대부분 출근전후와 점심시간 및 심야에 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관계인들의 관리가 느슨한 틈을 타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경북소방본부에서는 매월 유해화학물질 취급대상을 중심으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 화재예방 교육과 시설물 관리 지도를 실시하고

특히 이동탱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위험물 취급 주의사항과 운전 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관계자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우재봉 소방본부장은 “최근 유해화학물질 사고는 대형화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고 말하고 사고에 대비한 지속적인 화재예방과 훈련을 통해 긴급구조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배태웅 기자 bizmarketing@naver.com
        배태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