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월드컵으로!', '내가 훌라후프 왕', '호흡이 척척', '우리는 소방차'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며 운동장에 응원의 함성과 즐거움의 바람이 솔솔 불었다. 경기를 마치고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 멋진 목걸이 만들기 선물도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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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이진구)은 '학교장 재량휴업일에 학생들이 학교에 나와 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서 집에 있는 것보다 더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져 맞벌이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교실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오늘 명랑운동회에 참여한 돌봄 친구들은 집에 돌아가 다른 날보다 이야깃거리가 더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재량휴업일이라 더 즐거운 돌봄교실이 아이들의 즐거운 추억의 한 조각이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23(금) 2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