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자발적인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편지쓰기 등을 장려해 지역 우정문화의 진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독서우체국은 도서관내 엽서와 편지지를 비치해 편지쓰기를 유도함으로써,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자주 사용하는 학생들의 폐해를 줄이고 책 읽는 계기를 마련하며, 글쓰기 및 아날로그 감성을 신장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책을 읽고 고마운 사람들,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선생님 등에게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여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ecc.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조규승 관장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전한 문화생활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6(월)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