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보건진흥원의 영양체험관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건강 관리 능력을 높여서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7년에 설치해 2008년부터 연간 약 4,000명의 학생들에게 식생활개선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영양체험관은,「신나는 영양나라 대탐험」이라는 부제로 운영되며, 음식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소화되는 과정, 인바디를 통한 체지방 분석, 올바른 손 씻기 및 젓가락질 방법, 영양정보 등 특성별로 9가지의 Station으로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이 체험관은 특히 유치원의 호응도가 매우 높아 이틀 만에 연간 신청이 마감되는 등 해마다 참여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다.
보건진흥원은 가공식품과 외식산업의 증가 및 식생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그램 및 수용인원의 확대 등 영양교육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6.10.26(월) 12:29























































